지금 월드 투어 ‘RUN IT’이 한창 진행 중이고, 페스티벌 ‘STRAYCITY’도 진행했고,틈틈이 세계 각지의 행사에도 참여하면서 이렇게 화보 촬영까지 소화하고 있어요. 오늘만 해도 하루 종일 촬영했는데 지친 기색이 전혀 ...
튜이드는 하이브의 신규 레이블 ABD가 처음 선보인 7인조 걸그룹입니다. 팀명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뜻의 'Tune the Tide'에서 가져왔어요. 8월 24일 발표한 첫 미니앨범 'TUNE & PLAY' 역시 조율하고 즐긴다는 두 단어로 팀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타이틀곡 'SUN KISS'는 하우 ...
쌀쌀해진 날씨에 하나둘 겨울 아우터를 장만하고 있는 요즘. 경량 패딩은 이미 준비했다면, 이번에는 후리스에 눈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포근한 착용감은 물론, 가볍게 걸치기 좋아 가을부터 겨울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
가을의 강릉이 거대한 예술 무대로 변신했습니다. 10월 16일 막을 올려 25일까지 이어지는 '하슬라국제예술제'는 국내외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과 다양한 예술 장르를 선보이는 축제입니다.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가 전 세계 흥행 수입 17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넷플릭스 '에덴의 동쪽'은 시청자를 책으로 이끌었죠. 시리즈 공개 이후 스포티파이에서 원작 오디오북의 전 세계 신규 청취자가 156% 증가했습니다. 새로운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고전을 처음 접하거나 다시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고전이 극장과 스트리밍을 거쳐 다시 읽히고 있습니다 ...
폴리폼이 국내 첫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 ‘폴리폼 서울’을 오픈했다. 이탈리아 브리안차 가구 지구의 작은 공방에서 출발해 세계적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로 발돋움한 이 브랜드의 독자 공간에는 각별한 의미가 있다. 폴리폼이 ‘토털 룩 (Total Look)’을 핵심 개념으로 삼는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개별 아이템보다 집 전체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연결하는 ‘공간 ...
화이트 애쉬 원목 블록을 도려내어 만든 시계입니다. 나무 특유의 결이 살아 있어 단순한 형태에서도 묵직한 인상이 느껴지죠.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을 법합니다. 책상에 세워두거나 벽에 걸 ...
아미리와 FC 바르셀로나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새로운 포멀웨어를 공개했습니다. 그레이 스트라이프 슈트부터 구단의 상징색과 엠블럼을 더한 가죽 블루종까지, 정교한 테일러링에 바르셀로나의 정체성을 담았습니다.
일본 여행을 앞두고 쇼핑 목록을 정리하고 있다면 면세 절차도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 11월 1일부터 여행자 대상 소비세 면세 제도가 사후 환급 방식으로 바뀝니다. 매장에서 구매한 뒤 출국할 때까지 챙겨야 할 일이 생기는 ...
허니플라밍고: 린넨 주머니 안의 사쉐 스톤을 리필로 교체하며 즐기는 세 가지 향. 누다라: 사과와 튤립에 화이트 머스크를 더한 프레시 플로럴 향의 오키탈 사쉐. 바삿: 샤프란과 럼을 조합한 ...
전 세계 곳곳에서 완벽한 휴식을 제안하는 새로운 하이엔드 호텔들이 문을 엽니다. 역사적인 건축물을 복원한 방콕의 럭셔리 숙소부터 아프리카 대자연을 품은 글램핑 리조트까지 선택지는 다양합니다. 에스콰이어가 오픈 전부터 여행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글로벌 신상 럭셔리 휴양지 5곳을 엄선했습니다.
겨울 옷장에 생기를 더하고 싶다면 논타입의 오렌지 다운 파카를 눈여겨보세요. 오렌지 컬러에 후드 레이어드 디자인을 결합해 색감과 디테일을 함께 포인트로 삼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